2019 22차 모심과정 6월20-22일

 

살림꾼들을 위한 깨어나기 프로그램인 모심과정이  2019년 6월 20-22일 2박3일 동안 경기도 가평 바람과 물 연구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22차 모심과정에서는 ‘밥 한 그릇의 깨달음’을 주제로 참뜻찾기, 마음닦기, 자연과 하나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살림꾼들이 참여해주셨어요~

 

‘자연과 하나되기’가 진행 중일 때 소나기가 쏟아졌는데요. 맑은 날씨보다 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창밖을 바라보는 분, 맨발로 잔디 위를 걷는 분…

모두가 각자의 모습으로 자연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참뜻찾기’ 시간에는 ‘나’ 또는 ‘한살림하는 나’ 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며 새로운 사고의 전환의 계기가 되었구요,,,

밥 한 그릇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식고’ 와 살림꾼을 위한 ‘한살림의 꿈’ 등 다양한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숨을 돌리고, 한 번쯤 나를 돌아보는 시간~

살림꾼들을 위한 마음살림 프로그램!!! <모심과정>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