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건강한 커뮤니티와 신뢰의 서클

2019 건강한 커뮤니티와 신뢰의 서클

서클은 안전한 공간 만들기와,공동체 구축을 위한 관계 맺기/강화/ 회복에 적절한 프로세스와 도구를 제공하고, 참가한 사람에 대한 신뢰와 우리에게  이미 충분한 자원있고, 그것이 공동체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공동체가 풍성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합니다.

서클의 철학과 프로세스가 ‘모심과 살림’의 한살림 지향과 연결되어 있어 2015년 부터 살림꾼 과정으로 공동체의 회복과 갈등조정을 위한 ‘회복적 서클’과  학습공동체 위한  ‘스터디서클’ 을  두 차례씩 진행하였습니다.

<신뢰의 서클>은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부제, 왜 민주주의에서 마음이 중요한가)으로 유명한 미국의 사회학자이자 교육학자인 파커 파머에 의해서 진행되고 알려졌으며,  한국에서는 ‘마음의 씨앗 교육센터’에서 마음비추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관련도서 파커파머의   ‘다시 집으로 가는 길‘ ,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지난 8/22~23 이틀에 걸쳐서 진행자 2명 포함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 <건강한 커뮤니티와 신뢰의 서클> 프로그램은 개인의 소명을 살펴보며, 활동의 이유와 커뮤니티를 건강하게 하는 돌봄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날은

  • 세션1, 안전한 공간을 형성하기 위한 신뢰서클 주춧돌
  • 세션2, 일과 삶의 안과 밖 풍경 탐색과 연결
  • 세션3, 타고난 선물과 소명

둘쨋 날은

  • 세션1 나는 왜 활동하는가?
  • 세션2 커뮤니티의 선물 – 돌봄
  • 세션3 커뮤니티에서의 내면의 활동

” 우리가 자신의 내적 활동을 다루는 데 자주 실패하면 너무 많은 개인과 단체를 어둠 속에 방치하게 된다. 가정에서 부터 기업, 정치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내가 지적한 바가 있는 그늘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다. 거기서 빠져 나올 방법은 없으니 그 안으로 뛰어들어야만 한다. 서로 도와서 우리 내면의 삶을 탐험해야 한다. 그런 도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파커 파머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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