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살림] 2019 23차 모심과정 (11월 21~23일) 참가자 후기

한살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만남’의 시간.

 

한살림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경험해야할 고귀한 시간입니다.

 

다른 살림꾼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꼭 추천”

 

크게 자극적인 강제나 의도개입없이

참여자들이 두루 스스로 살핌 안에서

한살림꾼으로서의 정체성과 꿈을 되돌아 보기에 좋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 동료들이 더 긍정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자기 철학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추천하고, 다시 참가하고픕니다.

  • 적극 추천. 같은 경험을 나누는 것은 공감대(설명할 수 없는) 한살림 사업을 펼치는데 소통의 힘으로 될 것 같아요.다른 살림꾼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고 성찰을 통해 성장할 기회가 될 것. 온전히 모셔진다는 경험도 도움이 될 듯.

  • 저처럼 마음의 병을 얻은 살림꾼이 있다면 같이 데려와서 제가 느낀 것들을 공유해주고 싶습니다.

  • 두 번째 모심과정 참여인데 정돈되고 정렬된 느낌입니다. 돌아가서 동료들깨 꼭 참여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너무 좋은 과정이였고 한번씩 참가하여 마음의 여유를 얻고 싶다.

 

  • ‘내’ 안의 ‘나’를 만나고 그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리’가 있어 행복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 매 순간이 아름답고 즐거웠습니다.

 

  • <모심과정> 이후… ‘나’를 더 들여다보고 ‘나’를 만나기를 쉬지 않으며 ‘나’를 더 사랑하겠습니다.

  • 전 과정 모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다 못해 쉬는 시간조차 귀하게 생각되어 시간 시간 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숙면도 취했습니다.

 

  • 밥 한 그릇을 소중히 대할 것 같습니다. 함께 사는 이들과 함께~

  • 제겐 무척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와 수용. 자신을 깨어내고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좀 더 단단하고 여유있고 즐거운 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 중간 중간 자연과 하나되는 경험이 편안한 숨쉬기가 되어주어 참 좋았다.

 

  • 강사, 프로그램 그리고 참가자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걸음마를 가는 것임을 알게 됨.

  • 나를 알아보는 시간에서 내가 바라는게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자비심을 알게 되어 생각의 변화를 느꼈다. 또한 핸드폰이 없으니 불편하지만 업무적인 전화에서 피할 수 있어 그것이 큰 여유를 가져다 주었다. 업무생각이 없어지고 오롯이 나에 대해 생각하니, 마음살림은 나를 위한 휴가와 같았다.

  • 내 안에 모셔진 거룩한 생명을 체감하고 갑니다. 좋은 말씀 많이 듣고 다른 사람들도 나와 똑같이 애쓰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이 와닿네요. 나의 인생을 홀로 살아가지만 내 주위에는 여러분이 있다는 것을, 다 같이 살아가지만 나만의 오롯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다들 행복이 충만한 삶의 길이 되길 빕니다.

  • 어떤 일을 하던 모심의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내 안의 거룩한 생명을 모시듯 타인들의 입장을 살피고 그들의 속에 모셔진 생명들을 생각하겠습니다. 매사에 한발 물러나서 찬찬히 살피고 존중의 마음을 잃지 않겠습니다.

  • 나 자신의 숨 고름으로 일상 안에서 다시금 생기를 나눌 에너지를 충전해갈 수 있었음.

  • “나와 똑같이 너도…..” 자비심 연습을 통해 상대를 바라보는 주관적인 감정을 내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생깁니다.

  • 오기전 나의 모심을 잘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나를 잘 모시고 너를 우리를 잘 모실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기대가 있었어요. 계속 나에 대한 탐구와 명상이 함께 해야겠지요? 기대하는 것은 밝은 에너지, 선한 에너지가 내 안에 있음을 믿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