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살림] 2019 5차 몸마음정화식(11월 6~9일) 참가자 후기

    

 

  • 34일이 길다면 길지만오랫동안 방치된 몸을 돌리기엔 정말 짧은 시간입니다. 다음에 1주일정도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넘 힘들거란 불안도 올라오네요.ㅎㅎ

 

  • 최대한 과식의 삶은 없애기몸과 대화나누기내 몸의 주인으로 살리

    아침 몸깨우기와 절 그리고 명상은 꾸준히 해볼거예요.

 

  • 진행하시는 분과 참여하시는 분이 최대한 이질감이 없는 모임인 것 같습니다. 최고의 음식과 최대한의 정성으로 있는 듯 없는 듯 한 분위기는 서로를 배려하는 최고의 인간이 만들어내는 삶이었던 것 같습니다.

 

  • 처음엔 굉장히 어색했는데 이제 어느덧 아쉬움이 크네요. 사실 약간의 다이어트를 할 다짐으로 왔는데 거의 먹을만큼 많이 잘 먹었네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몸에 어떻게 체화 시킬지가 앞으로 해야할 일겠네요.

    참고로 소책자에 정말 자세히 내용이 기술되어 있어 정말 향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정화식을 준비하고 제공해주신 모든 정성이 감동촘촘한 프로그램을 짜임새 있게 꾸려주신 진행자님들의 수고가 느껴져서 감사특히 수시로 먹거리, 간식거리를 제공해주신 자상 선생님 덕분에 답답할 수도 있었던 시간들이 숨통이 되고 여유와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 악쓰며 사는 것 보다 힘 빼고 사는 것이 좀 더 모범답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 날마다 명상을 하며 더 여유롭게 내 삶의 주인으로서 살아가기!과식하는 마음에 위로와 공감을 주고 멈추기

 

  • 일단 자그마한 부분부터 변화시켜 보려고 합니다. 걸음걸이, 앉는자세, 말하는 것을 더욱 살펴보고 이번 몸마음정화식에서 익힌 것들을 사회생활에서 집에서 계속하게 된다면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좀 더 내 몸, 마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내 몸과 내 주위의 모든 것들에 대해서

 

  • 어깨를 잡고 눈에 힘을 풀고 나에게 주어진 과제들을 무리없이 해낼 수 있을겁니다. 좀 더 건강한 육체를 위해 하루 한 끼 정화식을 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겁니다. 그러면서 정신도 더 완전해지길 바랍니다.

 

  • 최소 1년에 한 번은 이렇게 감금이 필요합니다.^^이번에 좋은 경험을 하면서 나만 이렇게 좋으면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 뵙도록 열심히 살겠어요!

 

  • 남편에게 추천 일상이 무기력해지지만 달리 전환할 방법을 못찾고 있어서 안타깝다.

 

  • 자신의 몸과 마음을 타인에 의지에 따라 많이 살았던 곳에서 달리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