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생산자를 위한 ‘몸마음살림’ 시작~

한살림연수원에서는 추워진 날씨에 따라

조금 여유가 생긴 한살림 생산자님들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보고 치유할 수 있는 맞춤형 <몸마음살림> 생산자 연수를 시작하였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8년, 한살림 생산자연합회와 한살림연수원이 시범프로그램을 진행했었는데요

이때 보여주신 뜨거운 반응에 따라 생산자 연합회는 2019년에 지원 사업으로

10개 지역을 선정하여 마음살림 연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1월 13일 홍천 생산자연합회를 시작으로

11월 25일 경북동부여성위원회분들을 위한 <몸마음살림> 생산자연수를 경북 의성에서 진행하였고

바로 이틀 전에는 충북남부 여성위원회 여러분과 함께 옥천에서 <몸마음살림>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지역이 남아 있어 마음살림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고된 노동으로 틀어진 몸을 바로 잡아주는 살림행공,
밭 한가운데서 작물을 바라보며, 혹은 가공의 공정 마다에 마음을 더하는 명상농법의 마음닦기로
생산자님들이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특화된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